바람의나라 청의태자 퀘스트 용왕의투구 획득 지도 공략

바람의나라 클래식 용궁 마지막 퀘스트는 청의태자입니다. 복어장군부터 해파리장군까지 7장군을 잡으며 마지막까지 왔는데요. 청의태자 퀘스트 보상이 엔드급의 투구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클리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공략해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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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태자 퀘스트 공략

시작은 용왕의방 (좌표 71,58) 퀘스트 진행 위치 청의태자의동굴은 좌표(41,23)에 있습니다.

청태가 반란군의 주모자라는 것이 밝혀졌고 충격에 받았던 용왕은 이제는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정때문에 도망가게 내버려둘까 생각도 했지만 얼마전 인어장군이 심어놓은 첩자가 여의주를 훔쳐서 청의태자에게 도망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서할 수 없고 청의태자를 붙잡아 여의주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청의태자의동굴 (41,23)은 게장군굴 밑에 해파리장군굴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몬스터 | 경험치 | 드롭 아이템 |
![]() 날수괴 |
700만 | |
![]() 청의태자 |
9999만 |
나오는 몬스터는 2종으로 날수괴와 10굴에서 젠되는 청태입니다. 시즌 용궁을 생각하면 수많은 날수괴가 생각나시겠지만 굴마다 몇마리 없어 말타고 쉽게 10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청의태자를 잡는 공략은 이전 시즌용궁 타임어택과 비슷합니다. 일단 청태를 발견하고 10굴 입구까지 끌고와야합니다. 청룡마령참이 들어오는 순간에 5틱힐을 넣으면 생존할 확률이 올라갑니다. 경험이 없다면 주막에서 퇴마반지 쌍을 착용하고 끌고은 것을 추천합니다. 꽤 청룡마령참이 잘씹힙니다. 그리고 입구로가서 격무기로 패면서 청태가 “여의주의 힘을 받은 용이여…”를 외치면 9굴로 들어갔다가 다시 10굴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런방식으로 격수의 필살기로 검피를 만들고 어그로를 받은상태에서 혼자 격으로 잡았습니다. 어그로를 받지 않고 잡으면 퀘스트 탭이 뜨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2인기준으로 30분에서 4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사계열은 솔플도 가능하나 얼마나 패잡아야하지 모르겠습니다.

청태의 체력을 모두 소진시키며 자책을하다가 여의주를 흡수하다가 자멸합니다.

인벤토리의 여의주를 확인하고 용왕의방으로 이동합시다.

여의주를 용왕에게주니 청태는 아직 살아있다고 합니다. 죽기 전 여의주의 힘을 피해서 잠시 이공간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다시 청의태자를 잡아오라고 합니다. 상어장군처럼 청태도 2번 잡아야합니다.

똑같은 방식으로 청의태자를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용퀘를 깨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모든채널에 청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왠만하면 몹을 끌고올때 날수괴는 분리시키고 끌어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간혹 입구에서 격무기 패잡을 하고 있는데 스틸은 비매너이기 때문에 하지말것!

2번째 청태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캇

여의주의 힘을 사용했지만 감당하지 못하고 청태는 산화하였습니다.
청의태자의동굴 지도

청의태자 퀘스트 보상

반란군 마지막 퀘스트 보상으로는 용왕의투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늦긴했지만 용셋을 완성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용왕의투구는 무장도 -11 체력 900, 마력 900, 힘6, 지,4 민첩5 마방1이 붙은 엔드급투구입니다.
마무리

바람의나라 클래식 용궁 퀘스트를 모두 공략해보았습니다.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격수의 경우는 해마장군에서 잠시 막히는 구간이 있을 수 있어 시간이 꽤 걸리는 것이었고 도사계열은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으니 아직까지 클리어를 못했다면 도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상어장군부터 크게 난이도가 오르는 구간이 있지만 우리 바클은 상시 격무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청태까지도 쉽게 클리어 가능하니 바로 진행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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