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구사는 진동 속성의 단일 공격형 스트라이커로 높은 체력을 지닌 적을 상대로 강력한 단일 화력을 자랑하는 캐릭터입니다. EX 스킬은 적 한 명을 지정해 사격하며 적의 체력이 많을수록 피해량이 최대 3배까지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배율 자체는 낮지만 체력 비례 가산 덕분에 체력이 높은 보스전 초반에 강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EX의 시전 전 선딜레이가 길어 발동 직전에 버프를 얹기 쉽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본 스킬은 일정 횟수의 평타 공격 후 자신에게 진동 특효 버프를 부여하며 강화 스킬은 치명타 피해량을 증가시켜 EX 스킬의 폭발력을 더욱 높입니다. 서브 스킬은 EX 스킬 사용 시 치명 수치를 추가로 상승시켜 스킬을 사용할수록 치명타 확률과 피해량이 상승하는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셋업 덕분에 나구사는 ‘자기 버프 → EX 스킬 폭딜’로 이어지는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딜 사이클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EX 스킬의 배율이 4코스트에 540%로 낮은 편이라 이론상 최대 배율(체력 비례 3배)이 발동되지 않으면 기대 이하의 딜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SR 캐릭터 특성상 공격 속도가 느려 기본 스킬 발동 템포가 다소 느리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실제 전투에서도 크리티컬이 안정적으로 터지지 않으면 성능이 급격히 흔들리며 이로 인해 치아키나 노조미 같은 경쟁 캐릭터보다 딜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실전에서는 탄력 장갑 보스전 ‘시가지 예로니무스’에서 치아키와 함께 메인 딜러 자리를 두고 경쟁했지만 이론상 크리티컬 전제 조건하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으나 안정성 면에서는 밀렸습니다. 수치상 잠재력은 높지만 실질적인 점수나 효율 면에서는 다른 진동 단일 딜러들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있는 셈입니다. 특히 이후 등장한 ‘수나코’나 ‘진동 페스 수미카’ 같은 상위 딜러들의 존재로 입지가 더욱 좁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구사는 진동 속성의 단일 보스 공략에서 여전히 일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체력이 매우 높은 보스가 등장하는 루나틱 난이도에서 첫 사이클에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어 한정된 조건에서 효율적인 단일 딜러로 기용 가능합니다. 요약하자면 나구사는 뛰어난 순간 화력을 지닌 진동 속성의 단일 공격형 딜러이지만 높은 크리 의존도와 낮은 안정성으로 인해 상위 캐릭터와 비교 시 입지가 다소 애매한 포지션의 캐릭터라 할 수 있습니다.
성능 분석&티어보기

| 초기 희귀도 | ★3 |
| 역할 | 스트라이커 |
| 수업 | 딜러 |
| 포지션 | BACK |
| 유형 | 진동 / 탄력장갑 |
| 무기종 | 스나이퍼 라이플(SR) |
| 커버 행동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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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 B | D |
LV90 기준 상태
| HP | 19552 | 공격력 | 3379 |
| 방어력 | 107 | 치유력 | 4681 |
| 명중 수치 | 915 | 회피 수치 | 196 |
| 치명 수치 | 203 | 치명 데미지 | 200% |
| 안정 수치 | 1964 | 일반공격 사거리 | 750 |
| CC 강화력 | 100 | CC저항력 | 100 |
| COST 회복력 | 700 |
나구사 티어는?

고유 무기
| 백련 | |
| 한계 돌파 | |
| ★2 | 강화 스킬 황혼을 꿰뚫는 말을 황혼을 꿰뚫는 말+로 강화 |
| ★3 | 시가지 전투력을 SS로 강화 |
| ★4 | 진동 특효 가산 +10% |
스킬 정보
※스킬 만렙 정보
| EX 스킬 : 백화난만 | |
| 적 1인에게 공격력 540% 대미지 (대상의 현재 체력에 비례하여 대미지가 1~3배로 변경) (대상의 체력이 많을수록 대미지 증가) |
|
| 기본 스킬 : 금상첨화 | |
| 일반 공격 12회마다 진동 특효 57.8% 가산(21초간) | |
| 강화 스킬 : 황혼을 꿰뚫는 말 | |
| 치명 대미지 26.6% 증가 | |
| 서브 스킬 : 눈 속에 피어난 꽃 | |
| EX 스킬 사용 중 치명 수치 57.4% 증가 |


